Day by day, in every way, I am getting better and better

“나는 모든 면에서 날마다 더 나아지고 있다.”
“Day by day, in every way, I am getting better and better.”

이 짧은 문장 하나로 프랑스 약사 에밀 쿠에는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꿔 놓았습니다. 1857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에밀 쿠에는 우연히 플라세보(위약) 효과를 발견한 후 이를 발전시켜 ‘자기암시법’이라는 요법을 창시했습니다. 그리고 자기암시를 통해 환자들을 치유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었습니다.

짧은 한 문장이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기가 쉽지 않습니다. 에밀 쿠에는 이 문장을 매일 스무 번 이상 반복해 말하면 놀라운 결과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의 책에는 사람들에게 행한 임상결과가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의식적인 자기암시는 충분히 효과를 낼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에서 이야기하는 긍정적 사고방식과 상상의 힘은 에밀 쿠에의 발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에밀 쿠에가 주장하는 자기암시법은 단순합니다. 자기암시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모든 생각이 진실이며 현실화된다는 원리에 기초합니다. 무엇을 원하든, 그 내용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신체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이루어진다’ 혹은 ‘사라진다’고 소리 내어 계속 반복해 말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국에는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리우 올림픽에서 기적 같은 역전승으로 펜싱 금메달을 따낸 박상영 선수의 인상적인 자기암시는 좋은 사례입니다.

운동선수들은 일종의 마인드컨트롤 같은 자기암시와 긍정적 상상 훈련을 끊임없이 반복합니다. 정상에 있는 선수들의 실력차는 거의 없습니다. 경기 결과를 결정짓는 것은 심리상태입니다. 승리를 상상하는 힘이 강한 선수가 경쟁에서 이길 확률이 높은 건 당연합니다. 이런 결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심리가 눈에 보이는 현상을 지배할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상상은 고삐를 채우지 않은 말과 같습니다. 고삐를 채우지 않은 말이 마차를 몰면 마부를 위험한 상태로 몰고 갑니다. 하지만 마구를 갖추고 고삐를 채우면 말은 마부가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달려갑니다. 에밀 쿠에는 마음의 원리도 이와 같다고 합니다.  마음은 상상하기 나름이며 마음과 상상에 고삐를 채우고 우리에게 바람직한 쪽으로 다뤄야 한다는 것입니다.

에밀 쿠에가 주장한 긍정적인 상상의 플라세보 효과는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유효합니다. 매일 긍정적인 문장을 반복해 말하고 긍정적인 상상을 하면 진짜로 긍정적인 일이 일어나고 좋은 일이 생깁니다. 인생과 세상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것도 습관입니다. 나쁜 습관은 매일 의식적으로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잘 될 거야’ 같은 긍정적인 문장들을 큰 소리를 반복함으로써 충분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입을 열고 긍정적인 말을 반복하면 실제로 그렇게 됩니다. ©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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